저는 요거트 중에서도 그릭요거트를 참 좋아하는데요.
한때는 집에서 전기밥솥으로 그릭요거트를 꽤 많이 만들어서 홈메이드로 즐기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역시 사람의 게으름이란. 꾸준히 홈메이드로 해먹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종종 이것저것 맛좋은 그릭요거트를 사먹곤 하는데요. 그동안 매일바이어 그릭요거트 무가당을 많이 사먹었다가 요사이 진짜 고급진 그릭요거트를 발견했답니다.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완전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바로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그중에서도 라이트랍니다. 솔직 후기 고고싱!
그릭요거트 추천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라이트
우연히 발견한 그릭데이 그릭요거트인데요. 마트에서도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여기저기 그릭데이 매장들을 본 것 같은게 그릭요거트 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제품이었네요.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그릭요거트하면 그리스잖아요. 요 그릭데이는 그리스전통방식으로 천천히 만들어내는 슬로우푸드 요거트라고 해요.
제가 데려온 아이는 100g짜리 작은 컵인데요. 저당이라고 쓰여있는 라이트 제품이에요.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라이트는 100g 한통에 100kcal로 칼로리는 높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확실한 건 재료에 국산 고급 원유가 99.996%! 와우! 그리고 유산균이 0.004%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재료 자랑하는데요. 원재료는 합격! 맛이 없을 수 없겠는데요.

그릭데이 그릭요거트는 라이트와 시그니처 두 종류가 있는데요.
제가 데려온 라이트는 좀더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이구요. 시그니처는 꾸덕꾸덕한 쫀쫀한 질감의 제품이랍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확실히 구분이 가실거에요. 취향껏 선택 가능하겠죠?

그릭데이 그릭요거트는 100g 작은 통이 3개에 9천원대이고요. 450g 대용량은 만천원대에 구매하실 수 있어요. 쿠팡 로켓프레시로 쌉구매 가능하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개봉박두 해볼게요. 뚜껑을 열었더니 요렇게 앙증맞은 수저가 뚜껑에 붙어있네요. 수저는 똑 떼어내면 되요.

수저가 너무 귀엽네요.

이제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라이트를 맛볼 차례! 라이트 제형이라 그런지 꾸덕하기 보다는 일반 요거트보다 살짝 질감이 더 쫀쫀한 정도에요.

제형을 보자면 요런 느낌?

부담없이 순삭하기 딱 좋은 정도의 크리미한 질감이에요.

개인적으로 그릭요거트 참 좋아하지만 사먹는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신맛이 좀 강해서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인데다 제 입맛에 맞는 아이가 참 드물었는데요.
요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라이트는 맛이 진짜 리치하고 고급지더라구요. 첫맛은 신맛이 살짝 느껴졌는데, 한수저 두수저 먹다보니 신선한 우유 특유의 진한 맛이 점점 더 입안 가득차는게 저는 완전 순삭해버렸어요.
먹어보면 진짜 고급진 그릭요거트다 싶으실 그런 맛이랍니다.
100g 한통이 많나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앞으론 작은통 말고 무조건 큰통으로 구매해야겠어요.
맘에 들어요.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이상, 그릭요거트로 추천하는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라이트에 대한 솔직 후기를 남겨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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